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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치가 아래로 쳐져 있을 경우 엉치 밟아주기를 하시면 엉치뼈가 점차 제자리를 잡게 됩니다.
또한 피시근에 자극을 주어 강화시키기 때문에 치질, 요실금, 전립선염 등의 증상은 이 숙제를 한달 정도 하면 말끔히 없어지게 됩니다.
① 엎드린 사람은 팔은 아래로 내려 손바닥이 천장을 보게 하고 목은 한 쪽으로 편안히 놓습니다.

② 밟아 주는 위치는 엉치뼈와 꼬리뼈의 사이입니다.

③ 양 엉치뼈와 꼬리뼈가 삼각형을 이루는데, 이 삼각형 위를 밟아 주시면 됩니다.

④ 벽에 손을 짚어 몸의 중심이 기울어지지 않도록 하고 엉치뼈를 밟고 있는 발에 무게중심을 두어 다른 쪽 발은
    엎드린 사람의 등위에 가볍게 올려놓기만 합니다.

⑤ 이 상태로 매일 한 번 1분에서 2분 정도 밟아 주시면 됩니다.
 
※ 주의하실 점
잘못하여 허리를 밟게되면 요추가 상할 수 있으니 밟는 위치를 주의하여 찾으셔야 합니다.
엉치를 밟고 있을 때 몸의 균형을 잘 유지할 수 있도록 손으로 벽을 짚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