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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28 16:35
질문입니다
 글쓴이 : lifeand
조회 : 142  
초심자입니다.저는여성 59세입니다. 책은 알기쉬운 몸살림운동, 몸의혁명 두권을 읽었습니다. 최근에 귀국할때 어깨 근육이 스크래치 나서 통증이 있었고 대학병원에 다니면서 고쳤습니다. 평소에 운동을하거나 건강을위한 어떤것도 아닌 게으름병이 있었고 노력도 안하면서 자신만만하다가 큰코다치고 지금 고통속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현재 증상은 1.무릎아래 종아리,두발이 편안하지 않는것이 문제입니다. 2.왠지 왠지 띵띵부운느낌인데 만져보면 꼭그렇지도 않으며 두발은 저릿거리며 쥐가 자주 납니다. 결국 거북스럽고 힘이들며 불쾌합니다. 3.걸음걸이가 보기에는 슬슬 걷는것 같지만 저는 필사적으로 걷고 걸음걷는것이 부담스럽습니다. 이러한 증상을 가지고 있으며 남편이 몸살림운동에 적극적이라 늦장부리는 저에게 실망까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혹시 이사람저사람에게 듣기는 퇴행성 관절염 아니냐는 이야기도 듣고 있습니다.처음으로 제몸이 어떻냐고 앞으로 어찌해야하느냐는 질문의 방법이 제대로 되고 있는것인지 실례가 아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몸살림운동본부
작성일 : 18-03-31 17:31  조회 : 129
귀하의 경우 고관절이 틀어지면서 무릎, 발목이 조금씩 틀어지고 접질린 것으로 보입니다.

몸살림에서는 만병의 원인을 허리가 틀어진 것에서 시작한다고 봅니다.

방석숙제를 열심히 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서서히 몸에 좋은 변화가 생기는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